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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오픈))손난로+보조배터리 한 번에 OK! 요즘 난리 난 겨울 필수템

데일리매거진 2026. 4. 30. 11:00

 

배터리를 탑재해서 스스로 열을 내는 ‘스마트 손난로’는 이제 더는 생소한 아이템이 아니다. 추운 날 손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손난로는 실로 유용하지만, 오로지 겨울에만 쓸 수 있는 한계를 가진 물품인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사계절 언제나 쓸 수 있도록, 다른 디바이스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 기능을 탑재한 제품도 찾아볼 수 있는 상황이다. 지금부터는 손난로이자 보조 배터리 기능을 탑재한 제품들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아이리버 마그네틱 360도 발열 손난로 TRINI-D360

 

 

강력한 자력으로 분리와 결합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리버 마그네틱 360도 발열 손난로’를 만날 수 있다. 360도 풀 히팅 구조로, 위아래 빈 공간 없이 완벽한 발열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불필요한 공간을 줄인 내부 설계를 통해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개별 사용 시에는 최장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보조 배터리 기능까지 다양한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다. 판매가는 19,800원이다.

 


보바 빵빵이 손난로 보조 배터리 

 

 

보조 배터리 전문 브랜드 보바는 캐릭터 빵빵이와 협업한 ‘손난로 보조 배터리’를 출시했다. 붕어빵으로 변신한 빵빵이 캐릭터를 내세운 제품으로,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갖췄다. 제품은 9,600mAh의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며, 손난로 기능은 3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전용 키링이 증정되기에 선물용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꼽힌다. 공식몰 판매가는 39,900원이다.

 


리튬포어스 카카오프렌즈 손난로 2종 

 

 

리튬포어스는 ‘카카오프렌즈 포근 얼굴형 손난로 보조 배터리’와 ‘카카오프렌즈 이불쏙 조약돌 손난로 보조 배터리’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KC 인증을 받은 안전한 온열 시스템과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손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동시에 스마트 기기 충전까지 가능하다. 귀여운 라이언과 춘식이 디자인을 적용해 감성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공식몰 판매가는 34,900원이다.

 


미니덕트 쌍쌍바 손난로 보조 배터리 

 

 

IT 액세서리 브랜드 미니덕트는 해태아이스와 협업해 ‘쌍쌍바 손난로 보조 배터리’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을 받는 쌍쌍바 아이스크림을 모티브로 삼은 것이 특징이다. 나무 막대 손잡이, 반으로 갈라지는 구조, 패키지 디자인까지 실제 아이스크림과의 싱크로율을 높였으며, 초콜릿 향이 나는 시향지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가격은 46,600원이다.

 


디버스 패브릭 

 

 

디버스는 3가지 컬러로 이뤄진 신제품 ‘디버스 패브릭 3,600mAh 손난로 보조 배터리’를 출시했다. 제품의 앞, 뒷면이 모두 부드러운 극세사 패브릭으로 마감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환경에 맞춰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장 5시간까지 손난로로 사용할 수 있다. 보조 배터리로는 아이폰 기준 1회 완충이 가능하다. 장착돼 있는 디스플레이로 배터리 잔량과 손난로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30,800원이다.

 


해님 듀얼 손난로 보조 배터리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해님은 손난로를 출시했다. 신제품 ‘USB 충전식 듀얼 휴대용 손난로 보조 배터리’로, 손난로로 사용할 수 있고 한 쪽당 5,000mAh 용량으로 합 10,000mAh의 대용량 보조 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온도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하나당 7시간씩 최장 14시간을 손난로로 쓸 수 있다. USB C타입 케이블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27,900원이다.

 


파인뮤제오 손난로 보조 배터리

 

 

파인뮤제오는 ‘파인뮤제오 손난로 보조 배터리’를 출시했다. 5,000mAh의 고효율 배터리를 탑재해 최장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양면 발열을 지원하며 열 전달이 빠른 소재가 예열 없이 즉시 발열해, 작동과 동시에 양손에 빠르게 온기를 전달할 수 있다.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아 작은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유용하다. 가격은 26,800원이다.

 


오아 캔디 핸디 난로 

 

 

오아는 충전식 휴대용 손난로 ‘캔디 핸디 난로’를 출시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소프트한 실리콘 스트랩이 달려 있어 휴대하기 용이한 제품이다. C타입 USB 케이블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쾌속 양면 발열로 추운 날씨에 빠르게 손을 녹일 수 있다. 온도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최장 4시간 동안 따스함이 지속된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24,800원이다.

 


로이체 산리오 보조 배터리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로이체 산리오 보조 배터리’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다.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등 산리오캐릭터즈를 활용해 디자인한 손난로 겸 보조 배터리 제품이다. 최고 55도까지 표면의 온도가 올라가며, 양면으로 따스함을 전달하기에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누르고 30초면 최고 온도까지 올라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29,900원이다.

 


알로코리아 듀얼 자석형 배터리

 

 

두 손을 모두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앞서 소개한 아이리버 마그네틱 제품과 함께 ‘알로코리아 듀얼 자석형 배터리’도 고려할 만하다. 떼어 놓은 상태에서도, 붙인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손난로다.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합계 10,000mAh 용량의 배터리로 다른 단말기를 충전할 수도 있다. 다만 보조 배터리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손난로 기능은 이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가격은 34,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