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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딱 이 정도, 작아도 할 건 다 하는 미니 에어프라이어

데일리매거진 2025. 12. 24. 09:00

 

가열된 공기로 먹거리를 조리하기에, 건강하게 튀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는 이제 주방의 필수 기기로 꼽힌다. 고온 건조한 공기를 뿜어 음식을 조리하기에, 먹거리의 표면을 마치 튀긴 것처럼 바삭바삭하게 만들 수 있는 조리기구다. 초창기 에어프라이어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양을 조리할 수 있는 용량으로만 출시됐으나, 최근에는 1인가구 증가로 인해 미니 사이즈의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지금부터는 1인가구에 딱인 미니 에어프라이어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라이녹스 미니 에어프라이어 RXZF-AFM2361F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라이녹스 미니 에어프라이어 RXZF-AFM2361F’는 감각적인 파스텔톤 색상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인 제품이다. 1.5L의 미니멀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도 쏙 들어가며, 버튼 하나로 전원과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어 누구나 간편하게 쓸 수 있다. 타이머는 최장 30분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원하는 만큼만 조리할 수 있도록 수동 조작도 지원한다. 최대 180도의 고온의 열기를 고속으로 회전시키기에, 빠르게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앱스토리몰 판매가는 34,800원이다.

 


쿠쿠 에어프라이어

 

 

쿠쿠전자의 ‘쿠쿠 에어프라이어’는 필요한 기능만 담아 완성한 5리터 용량의 에어프라이어다.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디자인으로 주방 어느 곳에 둬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5리터 용량의 바스켓은 공간 효율을 최대화해, 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요리를 쉽게 조리할 수 있다. 내솥은 업그레이드된 코팅 기술이 적용돼, 조리 시 긁힘과 마모에 강하고 음식물이 잘 들러붙지 않는다. 공식몰 판매가는 89,000원이다.

 


해님 2IN1 스윙 글라스 스마트 에어프라이어

 

 

‘해님 2IN1 스윙 글라스 스마트 에어프라이어’는 에어프라이어와 프라이팬의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한 번의 조작으로 뒤집기만 하면 에어프라이어에서 프라이팬으로 전환이 된다. 360도의 열풍을 순환시켜 입체적으로 냄비를 고르게 가열할 수 있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요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열 손실 방지 실리콘을 적용해 열풍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제품이다. 공식몰 판매가는 84,000원이다.

 


히커 미니 에어프라이어

 

 

‘히커 미니 에어프라이어’는 1.5리터 용량의 작은 사이즈를 가진 에어프라이어다. 터치식 패널을 적용해서 온도를 편리하고 더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타이머 설정은 최소 1분부터 최장 60분까지 지원하며, 온도도 최소 60도부터 최대 200도까지 셋팅할 수 있다. 세척이 편한 것도 본 제품의 장점으로 꼽히는데, 받침대만 분리해서 빠르게 씻을 수 있어서 그릇보다 세척이 쉽다. 공식몰 판매가는 47,000원이다.

 


라쿠진 스마트 에어프라이어 오븐

 

 

‘라쿠진 스마트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3리터 용량의 합리적인 사이즈를 갖춘 제품이다. 필요한 기능만 갖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가 특징이다. 바스켓은 바닥 면적이 더 넓게 만들어졌기에, 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5개의 액티브 스크루로 최대 200도의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재료 깊숙한 곳까지 열을 고루 전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다. 공식몰 판매가는 54,900원이다.

 


무스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위닉스가 출시한 ‘무스 글라스 에어프라이어’는 컴팩트한 4리터 용량의 제품이다. 내열 유리 바스켓과 304 스테인리스 스틸 그릴망을 적용해서 쉽고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다. 360도 와이드 바스켓을 적용해서 조리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8가지 자동 메뉴를 지원하기에, 버튼 한 번 터치로 요리에 맞는 최적의 온도와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공식몰 판매가는 99,000원이다.

 


제니퍼룸 미니 에어프라이어 2L

 

 

‘제니퍼룸 미니 에어프라이어 2L’는 모던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에어프라이어로, 닭 한 마리도 조리할 수 있는 넉넉한 2리터 용량의 제품이다. 다이얼로 간편하게 조리 시간만 설정하면 160도에서 200도까지 온도가 자동으로 순환하며 완벽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다이얼은 1분 단위로 정교하게 시간을 조절할 수 있으며, 최장 30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47,900원이다.

 


단미 글라스쿠킹 유리 바스켓 에어프라이어

 

 

‘단미 글라스쿠킹 유리 바스켓 에어프라이어’는 3.5리터 용량의 실용적 사이즈의 제품이다. 유해물질 걱정 없는 안전한 붕규산 유리 소재를 적용해, 내부를 확인하면서 조리를 할 수 있다. 붕규산 내열 유리는 300도의 고온에도 안전한 글라스 소재로, 환경호르몬, 유해물질 걱정을 놓을 수 있다. 식자재에 침투하는 원적외선 광파 복사열을 활용해 먹거리 안쪽까지 고르게 열을 전달할 수 있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79,800원이다.

 


레이나 보이는 에어프라이어

 

 

‘레이나 보이는 에어프라이어’ 또한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투명 도어를 적용해서 바스켓을 열지 않아도 조리과정을 육안으로 볼 수 있다. 1인가구에서 활용하기에는 충분한 사이즈인 4.2리터 용량의 에어프라이어로, 음식이 눌어붙지 않는 불소수지 코팅을 적용했으며 긁힘과 마모에 강한 견고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43,900원이다.

 


테팔 이지프라이 인프라레드

 

 

테팔의 미니 에어프라이어인 ‘이지프라이 인프라레드 비전 화이트’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강력한 열로 빠르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강렬한 열과 열풍을 순환시켜 음식의 겉면은 바삭하고, 속은 수분감을 유지해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다. 전면 투명 유리창을 적용해 바스켓을 열지 않아도 조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열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 용량은 6리터며, 판매가는 13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