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디지털

난방 약한 사무실에서도 버티는 손·발 온열템 10

데일리매거진 2026. 1. 9. 11:00

 

사무실에서 주로 데스크 업무를 보는 이들도 추위에 몸서리를 치고는 한다. 건조해지는 공기, 개개인의 차이 등을 이유로 실내 난방의 강도를 높게 설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에, 생각보다 실내 사무실은 개개인에게는 추운 공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특히 추위를 많이 타는 이들은 따스함을 챙길 수 있도록, 개개인이 소형 난방기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지금부터는 사무실에서 쓰기 좋은 온열제품을 모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리버 온열 마우스패드 IHP-260U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리버 온열 마우스패드 IHP-260U’는 PC를 주로 사용하는 사무직 종사자들의 필수품이라 할 만하다. 최대 55도의 온도로 손목을 찜질할 수 있는 원적외선 온열 마우스패드 제품이다. 손목 중심부를 겨냥해 발열체가 비치된 마우스패드로, 업무 시간 내내 손목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래핀 기반의 원적외선 발열 필름을 사용해, 열을 빠르고 균일하게 전달하며 원적외선을 자연스럽게 방출할 수 있다. 높이 1.5cm의 손목 받침대는 가장 편안한 높이로 손목이 위로 꺾이는 각도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앱스토리몰 판매가는 39,800원이다.

 


셀인스텍 DC 온열 데스크패드 

 

 

셀인스텍의 ‘DC 온열 데스크패드’는 예열 없이 3초만에 급속 발열이 되는 제품으로, 추운 겨울 두 손에 바로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다. 한국 발열 안전기준에 맞게 설계한 제품으로, 좌측에 달린 심플한 디자인의 LED 컨트롤러로 작동한다. 매트의 소재는 내열성 방수 패브릭으로, 스티치 마감으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핑크, 그레이, 브라운, 블랙 등을 고를 수 있다. 가격은 32,900원이다.

 


허킨스 스머그 v5 머그워머 

 

 

‘허킨스 스머그 v5 머그워머’는 사무실에서 따뜻한 차를 즐겨 마시는 이들이 고려할 만한 제품이다. 제조한 음료를 항시 따뜻하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드는 제품이다. 음료의 온도는 40도에서 72도 사이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자기장으로 컵에 열을 가하는 인덕션 가열 방식으로 만들어졌기에, 패드에 손이 닿아도 화상을 입을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공식몰 판매가는 64,900원이다.

 


웜베이비 온열 마우스패드

 

 

소싱의 ‘웜베이비 온열 마우스패드’는 화려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장패드 제품이다. 전원을 켜면 15초 만에 발열이 이뤄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왼쪽 상단의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진 부드러운 재질의 버튼으로 온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버튼에는 불빛이 들어오기에 무드등의 역할도 한다. 제품에는 안전보호 자동종료 타이머가 내장돼 있어, 추가 조작이 없으면 작동 4시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가격은 29,900원이다.

 


잉코 온열 방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잉코는 추운 겨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온열 방석’을 공급하고 있다. 잉코 온열 방석은 USB 타입으로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됐다. 장시간 업무 중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면서도 발열이 균일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체온 관리 아이템으로 적절하다. 공식몰 판매가는 44,900원이다.

 


스쿱 뉴 히팅패드 

 

 

아이스크림미디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쿱은 ‘뉴 히팅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 대비 20도 기울기 각도를 추가해, 무릎은 더 가깝고 앞쪽 발 부위는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이 이뤄졌다. 전도 안전장치가 내장돼 제품이 기울어지거나 넘어져도 화재 등의 위험이 없고, 무소음 제품으로 조용한 사무실, 학교, 도서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식몰 판매가는 49,000원이다.

 


OS컴퍼니 따따시 전기방석

 

 

OS컴퍼니는 ‘따따시 전기방석’을 판매하고 있다. 따따시 전기방석은 안전 전열 시스템을 활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과전압 및 과열, 오작동 등이 감지되면 전원이 차단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스마트 절전설계 소비전력으로 전기요금 걱정 없이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저온, 고온의 온도 조절 및 분리형 온도 조절 기능도 탑재돼 있다. 공식몰 판매가는 1인용 기준 42,900원이다.

 


이바요 탄소온열담요 

 

 

동우브이엔씨는 탄소융합기술을 이용한 탄소섬유천으로 만든 ‘이바요 탄소온열담요’를 공급하고 있다. 담요의 소재로 쓰인 탄소직물은 교류의 전기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고, 12~24V 직류 전기를 사용한다. 따라서 감전 등으로 인한 사고나 화재, 화상 위험에서 안전하다. 발열방식은 원적외선 복사열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 쪼이는 방식으로, 열선을 인체에 밀착시키는 다른 온열매트의 국부가열 방식과 다르다. 가격은 32,500원이다.

 


시바궁둥이 USB 발난로 

 

 

수족냉증을 앓는 이들은 겨울이 더욱 힘들기 마련이다. 평소에도 차가운 발이 추위로 인해 더 차가워지기 때문인데, 이런 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 바로 슬리퍼형 발난로다. ‘시바궁둥이 USB 발난로’는 1.5cm의 바닥 깔창과 도톰한 쿠션감으로 푹신함을 즐길 수 있는 슬리퍼형 발난로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5분 안에 슬리퍼 안에 온기가 가득 차게 된다. 공식몰 판매가는 18,000원이다.

 


넥스코 DC 포근 탄소방석

 

 

‘넥스코 DC 포근 탄소방석’은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탄소방석이다. 상황에 따라 은은한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온도로 설정할 수 있다. 형태 변형과 보풀에 강한 M2, 자가드 원단을 사용해서 오래도록 변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M2 원단은 알러지를 예방할 수 있으며, 자가드 원단은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기도 하다. 불이 붙지 않는 99.9% 탄소섬유 발열체를 사용한 제품으로, 공식몰 판매가는 24,800원이다.